Boston 피자집 사장, 강제 노동 및 직원 폭행으로 유죄선고, ICE에 근로자 신고
1 min read
이미지 출처:https://www.newbedfordguide.com/boston-pizzeria-owner-convictedforced-labor-phsycially-assaulting-employees-decade/2024/06/09
보스턴 피자 가게 주인이 10년간 노동자들을 폭행하고 강제 노동을 시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지난 주, 보스턴 연방법원은 조지 앤 해일리라는 남자가 뉴베드포드에 위치한 피자 가게의 주인으로부터 10년간 작업자들을 협박하고 폭행했다는 혐의로 유죄 판결을 내렸다. 해일리는 20명 이상의 노동자들을 강제 노동을 시키고 그들을 체계적으로 협박하면서 노동법을 위반했다.
피고인은 노동자들을 일주일에 100시간 이상 일하게 하고 이에 대한 보상도 거의 주지 않았다. 그는 피자 가게 내에서 최소한의 휴식 시간과 식사 시간을 허용하지 않았고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환경을 조성했다고 주장했다.
해일리에 대한 유죄 판결은 이번 재판 과정에서 경찰과 검찰이 협력하여 노동자들을 보호하고 불법 행위에 대해 엄격히 대응하고자 하는 데 일조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해일리는 현재 어두운 감옥에 억류중이며, 사형 혹은 최대 투입에 처해 집행 될 수 있다. 이번 사건은 정의가 이루어진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