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화염 테스트로, NASA는 아르테미스 달 로켓의 새로운 종류의 엔진을 시험합니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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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space.com/nasa-artemis-moon-rocket-engine-hotfire-eo525-first-test
해양과학연구소(NASA)는 아테미스 달 로켓의 엔진에 대한 첫 번째 열화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시험은 로켓 프로그램의 핵심 요소로서, 달 탐사를 위한 미래에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NASA의 존슨 우주센터에서 이끌어진 이 시험에서는 아테미스 달 로켓의 핵심인 SLS(Space Launch System)의 4개의 RS-25 엔진이 동시에 작동되었다. 또한 아테미스 달 로켓의 제1단인 SLS의 핵심 스테이지 역시 이번 테스트에서 사용되었다고 NASA는 8월 27일 발표했다.
“이 첫 번째 모듈 테스트는 아테미스 달 로켓의 개발 과정에서 중대한 단계였습니다.”라고 NASA의 SLS 프로그램 매니저인 존 헤어(Dr. John Honeycutt)는 말했다. 그는 또한 “이 열화를 거치며 우리는 실제 발사에서의 동작이 어떨 것인지 가장 가깝게 시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RS-25 엔진은 이번 테스트에서 500초 동안 실행되는 동안 놀라운 효율을 보여주었다. 이로써 아테미스 달 로켓이 압도적인 힘과 함께 지구 궤도를 벗어나 달로 향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NASA는 아테미스 달 로켓의 첫 비행이 2021년에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 로켓은 미국의 다음 달 탐사 목표인 아테미스 1호 임무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 임무는 다른 로봇들을 대상으로한 새로운 기술들과 실험들을 포함하고 있다.
아테미스 프로그램은 달 탐사에 대한 미래의 열망을 실현하기 위해 NASA와 일반적으로 협력하는 민간 우주 기업들과의 제휴를 강화하고 있다. 그 동안 NASA는 달의 지구 궤도로 인간을 처음으로 방문하는 미션인 아폴로 17호 이후 최초로 달에 인류를 재발사할 예정이다.
이처럼 미래의 달 탐사를 위한 아테미스 달 로켓의 첫 열화 시험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우주 예탐 및 일정에 따라 아테미스 1호 임무가 추진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인류는 다시 한 번 달에 발을 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