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대통령, 용의자가 연방 증오범죄 조사에 직면하는 6살 무슬림 소년 사망을 비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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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cbsnews.com/news/wadea-alfayoume-hanaan-shahin-muslim-stabbed-chicago-joseph-czuba-hate-crime-investigation/
참고 기사: https://www.cbsnews.com/news/wadea-alfayoume-hanaan-shahin-muslim-stabbed-chicago-joseph-czuba-hate-crime-investigation/
[뉴스 제목]
시카고에서 미성기 테러로 이슬람교도 2명이 칼에 찔려
[뉴스 본문]
시카고에서 한 남성이 이슬람교도 2명을 공격했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공격은 어제 오후 5시 4분경 알려졌으며, 피해자들은 와디아 알파욈(Wadea Alfayoume)과 하넌 사힌(Hanaan Shahin)로 확인되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사건은 혐오 범죄로 조세프 츄바(Joseph Czuba)라는 58세의 남성에 의해 저지어졌다. 츄바는 패스를 거절당한 뒤 피해자들에게 폭력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와디아 알파욈과 하넌 사힌에게 폭행당한 동영상을 확인했으며, 이 사건을 테러로 분류했다. 현재 이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이 사건이 이슬람교도 커뮤니티에게 미치는 영향을 감안하여 전문 가해자 대응 팀이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와디아 알파윰의 가족은 현재 그의 회복을 기다리고 있으며, 그의 활동들과 관련된 CCTV 영상은 경찰에 의해 수집되었다. 경찰은 공격 동기에 대한 자세한 조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위법 행위에 대한 모든 증거를 수집하고자 한다.
조이스 전시카고 경찰국장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사건은 도덕적으로 정당화될 수 없는 고발되지 않은 행위로서 시카고 시민들과 제국 커뮤니티에게 심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이런 혐오 범죄 행위에 대해 도망치지 않고, 전과정을 철저히 조사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경찰은 츄바를 공격 혐의로 체포하였으며, 재판에 처해졌을 때 심각한 혐오 범죄로 해당 사건을 논할 계획이다.
이 일은 시카고의 이슬람교도 커뮤니티 내에서 공포와 불안감을 일으키고 있다. 이들은 이 사건을 절대적으로 비난하며, 시민들과 단결하여 여기 이야기 없는 범죄에 대해 더 이상 용납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