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5, 2025

항소판사, 소송 중에도 트럼프에게 묶인 4억 5400만 달러 사기 처벌을 중단하지 않겠다고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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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apnews.com/article/trump-james-appeal-bond-fraud-new-york-3093352e94274f9daba3d84f0c43467e

트럼프 전 대통령과 제임스의 위안 보석 거부된 사기 사건

뉴욕(AP) — 뉴욕에 사는 투자가인 제임스는 미국 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의 협상에서의 억압을 거부했다고 파악됐다. 이에 대해서는 지난주 목요일 뉴욕 연방 재판소에 나온 파일에 설명이 담겨있다.

제임스는 전 남편의 부인인 카롤린과 함께 수십만 달러의 부정한 활동에 걸려 제재를 받고 있다. 그들의 수석 변호사 피터 제이 탈 후볼리트는 뉴욕에 사라진 예금증서를 수집하기 어렵기 때문에 하루 이틀의 지연이 더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파일은 또한 이번 사안 관련하여 트럼프와 제임스가 제기한 위안 보석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에 대해 연방 보석 카를로스 멐헤헤 박사는 “부당행위와 사기 사건에 대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위안 보석은 거절한다”고 밝혔다.

제임스와 트럼프 측은 이번 결정에 대해 항소를 검토하고 있다. 현재 뉴욕 연방 대법원은 재판 일정을 재조정 중이며, 추가적인 소송 절차가 예정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