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결과: ‘주민에게서 안전감이 크게 떨어지는 시애틀’, 타코마는 더욱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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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kiro7.com/news/local/study-seattle-quite-unsafe-its-residents-tacoma-even-lower/OLRKRB2T75AXDH3Z2CBERESHMM/
시애틀, 주민들에게 매우 위험한 도시로 평가
타코마는 더욱 열악한 조건
미국 시애틀에 사는 사람들은 가장 안전하지 않은 도시에서 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 연구가 발표했다. 이 연구는 주변 도시 타코마의 안전도 또한 낮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최근에 공개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안전재단 (United States Safety Foundation)은 시애틀을 50개 미국 대도시 중에 제일 안전도가 낮은 17번째로 분류했다. 무려 33개 대도시에서 시애틀은 안전성 면에서 밀렸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이 보고서에서 시애틀 근교의 타코마가 2위로 선정되었다. 즉, 타코마는 더욱 위험한 도시로 평가됐다는 것이다.
이 보고서는 2020년 도시별 범죄율, 화재, 교통사고 등 다양한 위험 요소를 고려하여 평가되었다. 시애틀은 범죄 발생율과 소방 발생율 뿐만 아니라 차량 사고도 높은 편에 속한다. 또한, 주민 안전을 저해하는 요소인 자연재해 위험 또한 높다고 평가됐다.
시애틀의 안전문제는 지속적으로 강조되어 왔다. 몇 년 동안 주민들은 범죄 발생과 증가하는 위험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에 시애틀에서는 상당한 범죄 발생이 있었으며, 폭력사태와 자동차 누출 등이 더욱 잦아졌다고 전해졌다.
이러한 위험한 상황에 직면한 시애틀의 주민들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특히 최근 사회적 불평등 증가와 서울로 사회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문제들이 더욱 긴장감을 증폭하고 있다.
주변 도시 타코마 역시 안전에 대한 이슈가 있음이 확인됐다. 이 보고서의 결과로, 타코마는 시애틀보다 더 위험한 곳으로 분류되었다. 지역 주민들은 자신들과 가족의 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으며, 단속 강화와 안전 정책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이 보고서를 통해 미국 시애틀과 타코마는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에 도전해야 하는 심각한 문제임이 드러났다. 주정부와 당국은 도시 안전성 강화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