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경력 있는 보스턴 예술가 돈 M. 심즈가 BLO의 LA CENERENTOLA와 함께 첫 오페라를 연출합니다,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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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broadwayworld.com/boston/article/Award-Winning-Boston-Artist-Dawn-M-Simmons-Helms-First-Opera-With-BLOs-LA-CENERENTOLA-November-8–12-20231010
보스턴 예술가 단 신동혜, BLO의 ‘LA CENERENTOLA’를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첫 오페라로 캐스팅합니다
보스턴- 보스턴 지역에서 활동하는 수상 경력을 가진 예술가인 신동혜(Dawn M. Simmons)씨가 보스턴 리릭 오페라 설립단(Boston Lyric Opera, BLO)의 ‘LA CENERENTOLA’를 연출합니다. 이번 작품은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보스턴 시어터에서 공연됩니다.
‘Simmons’씨는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의 노련한 공연 경력과 차별화된 연출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예술가입니다. 이번 ‘LA CENERENTOLA’ 연출에 따르면 그녀는 전통적인 방식과 현대적 요소를 융합시켜 파격적이고 참신한 작품으로 완성했습니다.
‘LA CENERENTOLA’는 ‘신데렐라’라는 이야기를 오페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인기 있는 이탈리아 작곡가 로시니(Gioachino Rossini)의 작품입니다. 흔히 알려진 이야기지만, 이번 공연에서는 신동혜씨가 독창적인 세계관을 투영해서 관객들이 흔히 알고 있는 이야기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 공연은 보스턴 리릭 오페라 설립단에서 한국계 예술가로서는 처음으로 연출을 맡은 자리입니다. 그러나 고심 끝에 신동혜씨는 독보적인 연출과 검증된 예술적 감각으로 관객들의 관심을 이끌어 냈습니다.
BLO의 ‘LA CENERENTOLA’는 관객들에게 훌륭한 음악과 섬세한 연출, 그리고 재해석된 오래된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공연 기간 동안 관객들은 로시니의 아름다운 음악과 신동혜씨의 창의적인 연출을 경험하며 한층 깊어진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보스턴 리릭 오페라 설립단(Boston Lyric Opera, BLO)은 기존의 공연 방식을 초월하고 현대 사회에 부합하는 작품을 선보이는 데 앞장서며 시트콤, 연극, 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LA CENERENTOLA’ 공연은 그들의 시도의 하나로, 신동혜씨의 경험이 풍부한 표현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한국계 예술가의 재능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보스턴 리릭 오페라 설립단의 ‘LA CENERENTOLA’ 공연은 관객들에게 신선한 이야기와 감동을 안겨줄 예정입니다. 신동혜씨의 첫 오페라로서,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