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에서 온도 기록 경신 중 배터리가 갑자기 소진된 채 유아가 갇혔다고 합니다 – 전문가는 “안전은 테슬라에서 마지막으로 생각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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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fortune.com/2024/06/20/tesla-trapped-toddler-in-car-arizona-heat-renee-sanchez-firefighters-safety-last/
테슬라, 110도의 아리조나 열에 갇힌 유아 구조하자 안전 제일
테슬라 차량 안에서 갇힌 태양 후달한 유아를 인근 반아리조나 도시의 화재관은 마지막으로 구출했다. 5월 13일 자녀를 차 안에 남겨둔다면 생명이 위험하다는 알리미를 받은 지역 주민이 도로를 따라 걸어가는 유아를 발견한 후, 구급대에 비상 호출을 걸었습니다.
프레스콧 밸리파이어 앤드 레스큐 디스트릭트에서 일하는 르네 산체스는 구급대원들이 자동차를 살펴보고 터무니 없는 상황을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차량 문은 잠겨 있었고 차 안에서 아기가 울고 있었습니다.” 화재관은 삶을 위협하는 열에 직면한 유아를 구출하기 전 차량을 어떻게 열 수 있는지 고민했지만, 안전성은 항상 최우선되어야 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애리조나 주 해밀턴 미즈노, 차량은 창문이 닫혀 있고 차주는 스스로 차량 안에 갇혀 있지 않은 경우, 아기를 차 안에 둘 때 극히 조심해야 한다는데, 달린다고 해서 차 안에 애기를 남길 경우 삶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차량 안에서 아기를 남겨두면서 삶이 위협받을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있는 미국 자동차 제조사인 테슬라는 이 사건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특별 조치나 발언을 하지 않았습니다. 애리조나 주 경찰은 아기 구조 후 아동 학대 혐의로 차주를 기소할지 여부를 판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