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5, 2025

화이트 하우스 직원 사망 사고로 형량 1년 선고 받은 남성

1 min read

이미지 출처:https://www.nbcwashington.com/news/local/northern-virginia/man-sentenced-to-year-in-prison-for-crash-that-killed-white-house-worker/3637877/

미국 버지니아 주 소재 남자가 백악관 근무자 사망 사고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버지니아 주 퍼블로 시에 거주하는 25살의 로벌트 오웬 스미스는 백악관 근무자를 사망시킨 사고로 인해 1년의 징역형을 받았다. 스미스는 지난 1년전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해 61세의 백악관 근무자를 사망시킨 혐의로 기소되었다.

사건은 조사 결과, 스미스가 음주 상태에서 운전을 하며 차선을 침범해 충돌사고를 일으켰다는 것으로 밝혀졌다. 결국 스미스는 유죄를 인정하고 해당 사고의 책임을 받아들였다.

스미스는 법정에서 “제 행동으로 인해 희생자의 가족에게 큰 상처를 주어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전하면서 자신의 죄책감을 토로했다.

이에 대해 법정은 스미스에게 1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운전면허를 취소하기로 판결했다. 스미스의 변호인은 판결에 항소할 계획을 밝혔다.

백악관은 피해자에 대한 애도문을 발표하면서 사건으로 인한 비극에 깊은 슬픔을 표현했다. 현재 스미스는 법정 판결에 따라 수감 중이며 앞으로의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