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시의회 후보 만나보기: 제4 지역
1 min read
이미지 출처:https://www.portlandmercury.com/city-council-race-2024/2024/06/06/46784736/meet-the-portland-city-council-candidates-district-4
2024년 포틀랜드 시의회 4구 후보 만나보기
포틀랜드 머큐리 보도: 2024년 6월 6일
2024년 포틀랜드 시의회 4구 후보들을 소개합니다
2024년 포틀랜드 시의회 4구의 후보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정치 경력을 가지고 있는 5명의 후보가 특정 이슈들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 조지안 갈(36세): 현재 노동자들을 위한 보호 법안을 주장하며, 소득 불평등 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 마크 위리아(42세): 제2언어를 사용하는 이민자들을 위한 서비스 개선을 주장하며, 도시 내 다문화 사회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3. 레베카 로가(53세): 여성의 권리와 사회 불평등에 대한 문제를 중시하며, 보육 시설과 여성 고용 기회를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4. 존 하브슨(47세): 도시 내 자전거 인프라와 친환경 제도 강화를 주장하며, 환경 보호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5. 사라 암스트롱(40세): 정신 건강 서비스를 개선하고 도시 내 주거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들 후보들은 각자의 이슈와 비전을 통해 4구 시의회에 대한 새로운 변화를 약속하며, 투표 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누구를 지지할지는 시민들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계속해서 후보들의 캠페인 진행 상황을 주목하면서 시의회에 대한 결정을 내릴 준비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