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건대학교 의료 대학(OHSU), 적어도 500명 직원 해고 계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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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보건과학대학교(OHSU)가 500명의 직원을 해고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해고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예산 부족으로 인한 조직 개편의 일환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OHSU는 해고된 직원들에게는 다양한 서비스 및 지원 옵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대학의 대변인은 “학교는 조직을 재구성하고 변화를 추진하기 위해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결정은 현재 경제적 어려움과 대학의 재정 상황에 대한 고려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OHSU는 지금까지 1조6,400억원 이상의 지출 절감 방안을 발표했으며, 추가적인 비용 절감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해고 대상자들은 주로 비핵심 부서에 속하는 직원들이며, 대학 관계자들은 이에 대한 조치가 예산 부족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대학은 지난 2020년도에도 135명의 직원을 해고한 경험이 있으며, 이에 대한 추가 조치가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