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철, 뉴욕 학교에서 스마트폰 금지를 요구: ‘우리 아이들을 방치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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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nypost.com/2024/05/30/us-news/hochul-calls-up-smartphone-ban-for-ny-schoolchildren/
하이라이트
– 호컬. 뉴욕 주지사가 뉴욕 학생들을 위해 스마트폰 금지법 발의
– 학생들의 학업에 방해가 되는 스마트폰 사용 억제
뉴욕주지사 캐시 호쿨은 미국 뉴욕주의 학생들에게 스마트폰을 금지하기 위한 법안을 발의했다. 이는 학생들의 학습에 방해가 되는 스마트폰 사용을 억제하고 학업 성취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이다.
호쿨 주지사는 이 법안에 대해 “스마트폰은 학생들의 주요 분산으로 작용하며 학업을 방해할 수 있다”며 “스마트폰 사용을 최소화하여 학생들이 더 집중하고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이 법안에 따르면, 학생들은 학교 시간 동안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없으며 학교가 제공하는 특정 장소에서만 사용이 허용된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스마트폰 금지법이 학생들의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께에 이 법안에 대한 논란도 제기되고 있다.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은 스마트폰의 사용을 금지하는 것이 과도한 통제라는 우려를 표명하며, 오히려 이것이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규제가 학생들의 학업 성과를 개선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일례로, 미국 스마트폰 제조 회사인 애플은 이 법안에 대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데 창의적인 방법”으로 이 법안이 활용될 수 있다고 밝히며 호쿨 주지사의 이 조치를 지지하는 목소리도 있다.
이에 대해 미국 뉴욕주에서 아직까지 스마트폰 금지법이 통과되지는 않았으나, 이에 대한 논의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호쿨 주지사는 이러한 학생들의 학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