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3, 2025

그웬 스테파니와 갈빈 로스데일은 그들의 장남 킹스턴에게 18번째 생일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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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dailymail.co.uk/tvshowbiz/article-13462637/Gwen-Stefani-wishes-Gavin-Rossdale-wishes-oldest-son-Kingston-happy-18th-birthday-slew-throwback-snaps-believe-18-today.html

글웬 스테파니가 감시 러스데일과 공동 육아하는 아들 킹스턴이 18세 생일을 맞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결혼생활을 이어가지 못한 두 사람이 이번 생일에 힘을 모은 것으로 보이며, 글웬은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과거 사진을 올리며 아들을 축하했다.

이들 부부는 2016년에 이혼 판결을 받았지만, 킹스턴과 그 형제들인 저스틴(16세)과 자멜(12세)을 공동으로 양육하고 있다. 이들이 공동으로 키우고 있는 아이들은 떨어진 부모의 애정으로 건강하게 자란 것으로 보인다.

글웬은 SNS에 “18세가 어떻게 된 거야??”라는 글과 함께 킹스턴과 가족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축하했다. 그동안 어려움 속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족이지만, 킹스턴의 생일은 이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다. 생일 축하해 킹스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