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BC의 프로그램 Sunday Lunch Bags를 함께 하는 봉사자들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거의 70만 번 식사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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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abc7.com/sunday-lunch-bags-socal-strong-volunteer-homeless/14648173/
[한국어 뉴스]
남칼리포니아 지역 주민들은 일요일 오후 열정적인 자원봉사자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지난 주말에 한 미국 요리사가 지역 노숙자들을 위해 대단한 행동을 펼쳤습니다.
팔말토의 패리스 신니치아님은 일요일 저녁에 300개 이상의 식사봉지를 만들어 나섰습니다. 그의 봉사활동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많은 사람들이 더 어려워진 상황을 감안한 것이었습니다.
노숙자들에게 점심을 나눠주면서 동시에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방침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준비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패리스 신니치아 씨는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입니다. 상황이 어렵더라도 서로 도울 수 있는 가치를 실천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패리스 신니치아 씨의 뜨거운 마음이 지역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많은 주민들이 그의 봉사활동을 보고 따라하고 있으며, 노숙자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이제 주말마다 패리스 신니치아 씨와 그의 자원봉사자들이 노숙자들을 위해 먹을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연대와 따뜻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