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조지타운에 적설 몇 그루 들려 새 체리 나무를 선물한다. 결국 파도 잠수벼의 수리를 위해 제거될 나무를 대체하기로 함.
1 min read
이미지 출처:https://www.nbcwashington.com/news/local/japan-gifts-250-new-cherry-trees-to-dc-replacing-those-to-be-removed-for-tidal-basin-seawall-repairs/3588791/
일본, 타이달 베이지 해변 방파제 수리를 위해 제거될 벚나무 대신 DC에 250 그루 신규 벚나무 선물
일본 정부가 협조하여, 타이달 베이지 해변 방파제 수리를 위해 제거될 벚나무를 대체하기 위해 250 그루의 새로운 벚나무를 워싱턴 D.C.에 선물했다.
자체 오염을 막기 위해 해변에 설치된 방파제는 일본 정부로부터의 선물이었던 벚나무와 겹치고 있다. 그들은 서로 벚나무를 식별하기 위한 깃자까지 달아놓았으며, 새로운 벚나무는 모두 “일본 벚나무”라고 쓰여져 있다.
이번 선물은 미국과 일본 간의 우호 관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된다. 이에 대해 국무부 대변인은 “이번 일본의 선물은 미국과 일본 간의 협력 및 우호적인 관계를 강조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벚나무는 시민들에 의해 감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 DC 시민은 “벚나무는 DC의 미학과 문화적 상징이다. 새로운 벚나무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경험을 제공해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