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파티에서 여자의 남편과 남동생을 살해한 남자, 7년 형량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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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nbcsandiego.com/news/local/man-who-killed-womans-husband-brother-at-san-diego-party-gets-7-year-sentence/3482786/
샌디에고 파티에서 여성의 남편과 남편의 형제를 살해한 남자, 징역 7년 선고
지난 9월에 발생한 산디에고 파티에서 여성의 남편과 남편의 형제를 살해한 남자가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로스리버라는 38세의 남자는 2020년 9월 5일에 발생한 사건으로 인해 형사 살인 전죄로 기소되었고, 산디에고의 공산미국검찰청에 의해 기소됐다.
방송국의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로스리버라가 파티 참석자들과 결투를 벌였고, 결국 그의 칼로 24세의 에반롱베르크 형제와 49세의 알렉스롱베르크 남편을 살해했다. 로스리버라는 이탈리아 사회혁명에 영감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산디에고 지역 법원은 로스리버라에 대해 최대 7년의 징역을 선고했다. 이 사건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검찰은 로스리버라가 이 사건으로 인해 많은 인명피해를 초래했으며, 그의 행동은 엄청난 상황 왜곡이라고 주장했다. 로스리버라는 형사 살인 범죄로 인해 최대 7년의 징역과 4년간의 보호관찰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