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에서 역사상 첫 번째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 결선에 진출한 아시애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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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cbs8.com/article/news/local/san-diegos-first-james-beard-award-finalist-in-history/509-5a02d44f-1bae-41c8-9730-673fd7c46249
산디에고 역사상 처음으로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 결선 진출
샌디에고, 캘리포니아 – 산디에고의 레스토랑인 “El Jardín”의 주방장 클로린 가르시아가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의 결선에 진출했다. 이는 산디에고 역사상 처음으로 이 미국 최고의 조리사들을 위한 명예로운 어워드에 랭크된 것이다.
클로린 가르시아는 “El Jardín”에서 매일 새로운 멕시코 음식을 선보이며 산디에고 지역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통해 그녀는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의 심사위원들과 프로들의 관심을 끌었고, 결국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클로린 가르시아는 이 업적에 대해 “이 어워드는 제 꿈을 이루는 데 한 발짝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감격을 표현했다. 또한 산디에고 음식계에 큰 영감을 주는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그녀의 노력에 박수를 보냈다.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는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조리사를 선정하는 것으로, 이번 결선 진출을 통해 클로린 가르시아는 산디에고의 음식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