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활동가, 세계 중심 주방 직원이 공습으로 사망한 것은 ‘인류를 위한 전사’였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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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nbcwashington.com/news/local/dc-activist-says-world-central-kitchen-worker-killed-in-airstrike-was-a-warrior-for-humanity/3582131/
미국 NBC뉴스에 따르면 워싱턴 지역의 한 활동가가 세계중심주방(World Central Kitchen) 근무자가 공습으로 사망한 사실을 밝혀냈다. 이 근무자는 인류를 위한 전사였다.
이 활동가는 워싱턴 지역에서 세계중심주방의 일원으로 일하던 근무자가 사망한 소식을 전하며 그를 추모했다. 그는 이 근무자를 “인류를 위한 전사”로 칭찬하며 그의 희생을 기리고 있다.
세계중심주방은 세계 각지에서 재난 상황에서 식사를 제공하고 도와주는 비영리 기구로, 이번 사건은 인도네시아에서의 공습으로 인한 비극이었다.
세계 중심 주방을 통해 이 근무자는 해외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고, 그의 갑작스러운 사망은 많은 이들에게 슬픔과 충격을 안긴 상황이다.해당 활동가는 이를 통해 근무자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존경과 찬사를 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