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집은 살 수 없어요: 이재민들이 임시주택에서 이동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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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10news.com/news/local-news/my-moms-house-is-uninhabitable-displaced-flood-victims-to-transition-out-of-temporary-housing
마이 마마의 집이 불투족합니다. 임시 주거지를 벗어나야 할 홍수 피해자들
샌디에고 –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고의 홍수 피해자들이 현재 머물러 있는 임시 주거지에서 이주를 준비 중에 있다. 주택이 불투족하게 된 이들은 정부의 보호를 받던 동안 머물 수 있는 시간이 한정되기 때문이다.
지난 1년이 넘게 임시 주거지에 머물러온 이들은 모두 새로운 주거지를 찾아야 한다. 그들 중에서도 특히 홍수로 인해 집이 불투족해질 위험에 놓인 이들은 신속하게 이주를 마무리 지어야 한다.
마이 마마라는 한 홍수 피해자는 “이곳이 어쩌면 마지막으로 여기에 머물러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샌디에고 지역의 지방 정부 관계자들은 피해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 환경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지역의 사회 단체들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시 주거지를 벗어나면서도 피해자들은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기대하고 있다. 이들은 힘든 상황에서도 서로를 도와가며 힘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