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 말러리, 시카고 거리 이름에 처음으로 등장한 흑인 트랜스여성으로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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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patch.com/illinois/evanston/elise-malary-becomes-1st-black-trans-woman-chicago-street-name
에반스턴 – 시카고 시내에서 흑인 트랜스젠더 여성이 거리 이름을 받았다. 일리노이 소속의 페미니스트 및 인권 운동가인 엘리스 말러리는 1일 시카고 시내에서 거리 이름을 받은 첫 번째 흑인 트랜스여성이 되었다.
엘리스 말러리는 “이 시간에 열린이 작은 사건은 엘리스 말러리 거리 이름이 평생 지을 수 것임을 보여주었다”라고 말했다. “나는 큰 소리로 말하고 싶다. 그래서 누군가가 ‘내 이름이 잊혀졌다’고 말할 때, 난이 트랜스 여성 역사로부터 아름다운 창을 열어주었다는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젊은 흑인 트랜스 여성들을 위해 나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그들의 미래에 대한 투표를 하는 것”이라며 “나는 그들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일을 계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시카고의 시장인 로리 라이트풋는 이번 결정을 옹호했다. 그는 “엘리스 말러리의 업적이 시카고 전체의 다양성을 대변하며, 챔피언으로서 새로운 세대를 이끄는 데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엘리스 말러리 거리 이름은 시카고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중요한 지점에 있다. 이로써 엘리스의 이름과 업적은 시카고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영원히 기념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