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때 에리트레아에서 가족과 헤어진 시애틀 남자, 이제 동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도우며 선생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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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kuow.org/stories/separated-from-his-family-in-eritrea-at-7-this-seattle-man-mentors-east-african-kids
아동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하며 자신의 고통을 극복했다
시애틀에 사는 31세의 더미트리스 에야스란 소년이 7살 때 에리트레아에서 가족과 헤어진 후 미국으로 와서 이민 생활을 시작했다. 이제 더미트릭스는 워싱턴 주 동부의 학생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하며 자신의 어린 시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다.
더미트릭스는 인터뷰에서 “어릴 때 부모님과 헤어지고 혼자 남겨진 것은 매우 힘들었지만, 내가 젊은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 사실은 내게 큰 성취감으로 다가왔다”고 전했다.
더미트릭스는 현재 학교와 커뮤니티 센터에서 동아프리카 출신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그들이 성공적인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도움을 받은 학생들은 더미트릭스의 지식과 지원에 대해 감사하다고 전했다.
더미트릭스의 이야기는 많은 이민자들에게 용기를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의 미래에는 더 많은 학생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