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5, 2025

프로그램 시작 몇 달 후, 뉴욕시의 교회 4곳만이 이주민들을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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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nydailynews.com/2024/02/23/only-four-nyc-houses-of-worship-sheltering-migrants-nearly-nine-months-after-program-launch/

뉴욕시당은 이주민들을 수용하는 프로그램이 시작된 지 거의 여섯 개월이 지나도록 뉴욕시내에 있는 성당, 십자가 및 체러가 산하에 있는 성당 중 네곳밖에 참여한 곳이 없다고 밝혔다. 뉴욕데일리 뉴스에 따르면 2024년 2월 23일 현재, 뉴욕시내에서 이주민들을 수용하는 것에 동참한 성당은 단 네 곳 뿐이었다.

뉴욕시당이 시작한 이주민들을 수용하는 프로그램은 중앙아메리카와 그 밖의 나라에서 온 이주민과 그들의 가족들을 도울 목적으로 시작되었다. 하지만 프로그램이 시작된 지 거의 여섯 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만 네 곳의 성당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당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성당의 참여는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들은 이주민들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신뢰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뉴욕시당은 이주민들을 도울 수 있는 다른 교회나 성당들이 참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욕시당은 또한 이주민들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으며, 성당이 이러한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이주민들을 서로 도우며 연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주민들을 돕는 데 참여하고자 하는 성당은 뉴욕시당과 연락을 취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