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에서 발생한 홍역 발병 사태 속에서, 외과 전문의들이 예방접종을 안 한 아이들을 학교 보내도 되는지 결정할 수 있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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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foxnews.com/health/florida-measles-outbreak-surgeon-general-lets-parents-decide-whether-send-unvaccinated-kids-school
플로리다 주 소아과 의사인 스캇 데이비스 주 의사는 최근 캠프 카나 다 의사 선임으로 임명됐다. 그는 부모들이 백신을 맞기를 거부한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교육 정책을 도입했다.
이 최근의 케이스는 플로리다에서 많은 유아들이 감염되고 있는 홍역 발병 사태와 관련이 있다. 이에 대응하여 주 의사는 부모들이 어린이들의 안전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백신을 맞기를 거부한 아이들이 학교에 출석할지 여부는 부모의 결정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우리의 목표는 모든 어린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며, 보다 많은 유아들이 백신을 맞게끔 독려할 것이다.”
스캇 데이비스 주 의사는 학교들과 부모들 사이의 협약을 통해 이 새로운 정책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 많은 부모들이 자녀의 백신을 맞게끔 독려하고, 모든 어린이들이 안전한 학교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