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연방 법원 주변 나무에 7000달러의 피해를 입힌 남성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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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kptv.com/2024/02/21/man-accused-causing-7k-damage-trees-around-portland-federal-courthouse/
포트랜드 연방 법원 주변 나무 피그등 7천 달러의 피해를 준 남자
포트랜드 (FOX 12) – 포트랜드 시내에 위치한 연방 법원 앞에서 한 남자가 주변 나무에 약 7천달러에 달하는 피해를 주었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이 사건은 21일 월요일 오후 12시경 발생했습니다. 남자는 포트랜드 시내의 멜리 존스 공원 주변 나무들을 공격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남자는 해로운 동작을 행했으며 그 결과 약 20여 그루의 나무가 훼손되었습니다. 나무들은 모두 포트랜드 공원 및 반경에서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피해액은 약 7천달러로 추산되며 연방 담당 경찰은 이러한 피해를 입혔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의 행적을 조사 중에 있습니다.
이 사건은 포트랜드 시내에서 자연 보존에 대한 책임을 더욱 강조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찰은 공원 및 나무 주변에서 희생을 줄이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 사건에 대한 조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유관 남성은 아직 어떤 형사 고소도 받고 있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