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마약 복용한 뉴욕 운전자, 경찰관을 살해한 혐의로 20년 이상 형을 선고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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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foxnews.com/us/drunk-high-ny-driver-sentenced-over-20-years-prison-killing-officer
뉴욕시의 술취한 운전자가 경찰관을 죽인 사건으로 20년 이상의 형을 받았다.
지난 주, 32세의 브랜든 로드리게스가 미국 뉴욕 주에 위치한 뉴버크시에 있는 중앙 대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 경찰관을 친 사건으로 인해 20년 이상의 형을 받았다. 이 사고는 지난해 11월에 발생했다.
로드리게스는 운전 중 마약과 알코올을 복용하여 있었으며 술 취한 상태로 자동차를 운전하다 경찰관에게 충돌하여 경찰관을 죽였다. 이 사고는 뉴버크시 경찰의 시행착오를 조사하기 위해 벤젠시아스 병원으로 옮겼다.
로드리게스는 이 사고로 인해 죽은 제임스 머리 사령관의 가족과 경찰 단체에게 깊은 슬픔을 끼쳤으며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증인 자리에서 로드리게스는 “내 행동으로 인해 머리 사령관을 잃어 매우 유가를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드리게스는 사고 당시 운전 면허가 정지되어 있었으며 술에 대한 혐의로 뉴버크시경찰에 의해 구속되었다. 현재 그는 형을 마치기 위해 수감 중이다. 로드리게스의 변호인은 이 사고가 일어날 당시 그의 정신적인 건강과 음주 문제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