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의 댓글: 새해를 위한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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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bikeportland.org/2024/01/02/comment-of-the-week-a-vision-for-the-new-year-382814
중앙일보 – “새해를 위한 비전”
2024년 1월 2일
사이클 커뮤니티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댓글!
올해의 새해 첫날을 맞이하여, 오크데일 주민인 마크 J.가 자전거 도시로서 포틀랜드의 비전과 도전에 대해 열정적인 댓글을 남겼다. 이 댓글은 오픈소스처럼 다양한 사이클리스트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주목을 받게 되었다.
마크 J.씨는 “이번 해에는 비전이 다양한 모빌리티 옵션을 제공하고, 안전하고 환경 친화적인 도시로 진화하는 것”이라 말했다. 그의 비전은 자전거가 접근하기 쉬운 인강과 서쪽 지역을 연결하는 안전한 자전거 도로 구축으로 이어졌다. 또한 마크 J.씨는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해 곳곳에 보행자 우선 영역을 만들고 보행자와의 자전거 동선 충돌을 최소화하는 것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인근 주민들은 이러한 제안에 대한 공감과 지지를 보였다. 주민 A씨는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는 것이 활기찬 도시 생활에 필요한 부분”이라고 밝혔다. 주민 B씨는 “보행자들에 대한 안전에 집중한 도로 계획은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그의 의견을 전했다.
그러나 일부 차주들은 이러한 변화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다. 차주 C씨는 “자전거 도로가 늘어나면 차량 교통 체증 문제가 생길 수 있다”라며 우려를 표시했다. 또한 차주 D씨는 “자전거 도로가 아닌 교통체계의 전반적인 개선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현재 포틀랜드 시는 이미 자전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맞춤형 도로와 보행자 우선 영역을 중심으로 도시 인프라를 개선하고 있다. 이러한 많은 변화에도 불구하고 포틀랜드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차주와 사이클리스트, 보행자 모두의 안전과 편의를 모색하고 있다.
이에 대해 포틀랜드 시는 오크데일 주민인 마크 J.씨의 댓글에 직접 응답하였다. “많은 고민하신 부분에 대해 현재 포틀랜드 시는 이미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주신 모든 분들의 의견은 포틀랜드 도시의 발전과 함께 반영될 것입니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