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커플, 산타 클로스와 미스 클로스로서 크리스마스 전날 행복한 명절 분위기를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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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ktnv.com/positivelylv/las-vegas-couple-keeps-holiday-spirits-alive-ahead-of-christmas-as-santa-mrs-claus
라스베이거스 부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클로스 부부의 영혼을 유지
라스베이거스에서 한 부부가 홀리데이 정신을 유지하며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클로스와 미스터스클로스로 활동하고 있다.
매해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귀여운 동료인 산타클로스와 반딧불 루돌프와 함께 하트워밍한 장소를 찾아 달려나간다. 이들 가운데 한 산타클로스 부부인 제리(66세)와 캐럴(62세) 산타클로스는 하루 종일 도심을 돌아다니면서 어린이들과 누구나에게 크리스마스의 희망과 기뻐할 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이 부부는 매년 라스베이거스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현지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주는 행사에 참여하며, 어린이 병원과 고아원, 소중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기관을 가장 먼저 방문한다.
산타클로스 부부는 모든 사람들과 아이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가져다주며, 크리스마스의 아름다운 면을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이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사랑을 전하며, 분위기 상승을 위해 크리스마스 캐럴을 부를 때면 주변 사람들은 손바닥을 맞춰 흥분을 더했다.
크리스마스 전날인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산타클로스와 미스터스클로스 부부가 이듬해를 준비하기 위해 전체 루틴을 지켜야 한다. 그러나 이 부부에게는 크리스마스 이브나 크리스마스에 어렴풋이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은 거의 없다. 다른 가정들이 크리스마스에 쉬어가면 이들은 아이들과 함께하며 특별한 순간을 보내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할 때, 우리는 삶의 가치를 진정으로 깨닫게 된다.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어린이들은 희망과 기쁨으로 미소를 지으면서 우리에게 큰 영감을 준다”고 산타클로스 부부는 말했다.
이들은 사랑과 관심으로 어린이들에게 건강과 행운을 전하며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가치를 되살리게 했다. 이 부부의 활동은 지역사회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등 현지 기관들과 사회단체로부터 차별화된 어린이들을 돕고자 하는 제안을 받았다.
라스베이거스 부부인 제리와 캐럴 산타클로스 부부는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어린이들과 다른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의 마법을 전달하며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이들이 주는 크리스마스의 선물은 단순 장난감과 놀이가 아니라 산타클로스 부부가 수년간 쌓아온 따뜻한 사랑과 아낌없는 얼굴매력이다.
따뜻한 마음을 담아 라스베이거스 지역의 아이들과 사회단체를 지원하는 이 부부의 활동은 크리스마스의 영광스러운 가치를 보여준다. 이들의 노력과 상냥함은 훌륭한 크리스마스 선물이자 라스베이거스 지역사회의 귀중한 자산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