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지역에서 새해를 맞이하여 여전히 개최되는 휴일 행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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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nbcchicago.com/news/local/holiday-events-still-open-through-the-new-year-in-chicago-area/3311476/
시카고 지역 연말 행사는 여전히 진행중
캠프 소재의 시카고 남부, 새해까지 잔잔한 활동 지속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마지막 기회로 시카고 지역에서 다양한 연말 행사가 여전히 열리고 있다. 이번 주말에도 새해를 맞이하여 행사의 많은 부분이 연장되었다.
시카고에서 가장 유명한 연말 이벤트 중 하나인 “미디나트 윈터 라이트 페스티벌”은 1월 9일까지 연장되었다. 열매나무 소재지로 변한 Sikorski Park는 매일 저녁 5시부터 21시까지 빛, 음악, 입체음향 쇼 등의 매혹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빛나는 광경을 감상할 수 있다. 많은 관람객들이 가족과 함께 이 좋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현재까지 판매된 티켓을 환불하기보다는 일정 변경을 선택하고 있다.
이외에도 시카고 지역에서는 다른 재미있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내년 2월 6일까지 진행되는 “360 관람차 매직”은 시카고의 스카이라인과 호수 뷰를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관람차에서 펼쳐지는 멋진 불꽃놀이도 이 행사 더욱 잊지 못할 경험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연말 휴가를 신선하게 보내고 싶다면 시카고 농구팀 브룩클린 네츠와의 경기에 참가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토요일 저녁은 시카고 번 대법원에서 진행되는 이 경기의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하지만 행사 참가 시 지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시민들이 이러한 행사들을 즐기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야 한다. 또한 매장에서 정해진 인원수 이하로 방문해야 하며, 필요한 경우 사전에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시카고 지역에서는 오는 연말까지 다양하고 재미있는 행사들을 즐길 수 있다. 시민들은 캠프 소재의 이러한 행사들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어려움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