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의 흑인 시의원들, 시카고의 성염소도시 레퍼런덤을 거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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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chicagocrusader.com/8-black-aldermen-rejected-chicagos-sanctuary-city-referendum/
[뉴스 제목]
시카고 시의안 “도시 보호구역” 반대된 8명의 흑인 시의원
[뉴스 본문]
시카고- 시카고에서 실시하려던 “도시 보호구역” 조례 찬반을 문지른 결과, 시정은 촛불 켜진다.
흑인 시의원 8명은 주언벽 안걸리며, 시의회 법안 통과를 막아 시의원들에게 시선의 초점을 맞췄다.
이번 인민투표는 곧바로 실시될 목적으로 계획되었으나, 흑인 시의원들이 불참을 했고, 결과적으로 시야간 점증된 것으로 보여진다. 많은 주민들은 시의원들의 권한 남용을 우려했다.
흑인 시의원 중 한 명인 자비엘 콕스(자유당), 나탈리아 크룩쉬앙크(민주당), 켄 사워스(민주당), 케로 우커(민주당), 캐럴 알렉산더(민주당), 제니퍼 라빈스(민주당), 쿨리스트 베라(민주당), 덴트 페럴군(민주당) 의원들은 투표를 피하고자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도시 보호구역”은 다문화 도시인 시카고에서 이주자들의 보호와 안전을 중요시한 목적이었다. 이 조례는 이주자들이 경찰이 이들의 이주 상태를 확인하지 않도록 함으로써 자유로움을 보장해주는 것이었지만 도덕적, 윤리적인 측면에서 찬반논쟁이 벌어져 왔다.
투표를 막았던 흑인 시의원들은 주로 시민들이 주민의 법적 지위에 대한 일부 이해를 착각하고 있음을 우려하여 찬성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이주자들이 출입국관리국(ICE)와 같은 경찰 단체에 의해 학대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다른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은 분분했다. 일부는 흑인 시의원들의 결정을 지지하며 합리성을 주장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이주자들에 대한 보호의 중요성, 시의원들의 찬성을 요구했다.
차기 시의회 회의에서 도시 보호구역을 위한 법안이 다시 제기되리라 예상된다. 도시 안의 다른 시민들은 높은 관심을 가지고 변화를 주시하고 있다.
작성자: [기자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