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 대학 병원의 프로그램은 PTSD 후 베테랑들의 삶 재발견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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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fox32chicago.com/news/rush-university-medical-centers-program-helps-veterans-overcome-ptsd-symptoms
러쉬대학교 의학 센터의 프로그램, 격전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증상 극복 돕는다
러쉬(Rush) 대학교 의학 센터는 격전 후 스트레스 장애(PTSD)로 고통받는 미국 국가안보 요원들을 돕기 위한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최근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베테랑들은 PTSD 증상을 극복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도구와 자원을 습득했다. 러쉬대학교 의학 센터의 복지 프로그램인 ‘강건한 전사의 시간(Healing Warrior Time)’은 근면/체력 강화, 마음의 안정, 스트레스 관리, 정신적 훈련, 교육 등 다양한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중추신경계(Central Nervous System) 슈퍼트레이닝’이라는 첨단 심리적 프로세스와 함께 진행되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전쟁이나 사고와 연관된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는 기술과 자기 치유 방법을 배우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교사, 전문가 그리고 베테랑 사회 지원 조직과의 협력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참가자들의 의사 결정과 동료들과의 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12년 이 프로그램이 시작된 이후로, 수백 명의 베테랑들이 이에 참여하였고, 성공적으로 극복을 이루어낸 사례들이 많다. 이 중 한 베테랑은 “이 프로그램은 제가 삶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자연과 함께 고요함을 느끼면서 산책하며 스트레스를 잘 해소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러쉬 대학교 의학 센터는 앞으로 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PTSD 증상을 겪고 있는 미국 국가안보 요원들의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러쉬 대학교 의학 센터 관계자는 “우리는 이들 공로를 소중히 여기며, 그들이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작은 도움이라도 제공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