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6, 2025

정치 | 뉴욕시장 Adams의 고문 Frank Carone이 공동 창업한 회사들, ‘자금 세탁 음모’의 피고로 지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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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nydailynews.com/2023/12/22/companies-co-founded-by-top-adams-adviser-frank-carone-named-as-defendants-in-money-laundering-scheme/

톱아담스 고문 프랭크 카론(Frank Carone)과 함께 설립된 회사, 돈세탁 사기 혐의로 피고로 지목

뉴욕 – 톱아담스 이사회 멤버이자 뉴욕시장 담당 고문인 프랭크 카론(Frank Carone)이 공동 설립한 회사들이 돈세탁 사기 혐의로 피고로 지목됐다.

따른 측에 따르면, 뉴욕시 부시장인 카론은 텍사스 건설 회사인 “Cranetech” 및 투자 제휴사인 “Carone & Sons”를 공동 설립했다. 그러나 최근 확인된 바에 따르면, 이 두 회사는 금융 사기와 돈세탁과 관련해 피고로 지목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 일간 뉴스가 인용한 기사에 의하면 “Cranetech”와 “Carone & Sons” 체포 명령이 발효된 상태로 확인되었다. 해당 회사들은 혐의 발행 과정에서 수익을 불법적으로 세탁한 것으로 의심되고 있으며, 차단 및 수사 당국의 감시 대상에 포함되어 있다.

“Carone & Sons”의 대변인은 해당 회사가 현재 경찰과의 협력과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대변인은 또한 회사 내부 기획과 관리 직원들이 주장된 사기 행위와 전혀 관련이 없음을 강조했다.

프랭크 카론은 뉴욕시장 에릭 아담스(Eric Adams)의 고문 중 한 명으로서, 현재 뉴욕시 행정부의 주요 인사로 자리하고 있다. 그는 높은 명성을 누리고 있는 로펌 “카론코먼(Law Firm of Carone & Carone)”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아담스 시장 관리 부서는 성명에서 “이 같은 혐의 사항이 제기된 이후, 프랭크 카론과 그의 회사들이 모든 협력을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과 협조하지 않는 행위에 대해 비판을 표명한 바 있다.

현재 이 사건과 관련된 수사는 진행 중이며, 곧 결과가 밝혀질 전망이다. 이에 따른 카론 및 기타 회사 관계자들은 잠재적인 형사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이 사건이 뉴욕시 행정부 내외에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