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커플, 산타와 미스터스 클로스의 역할을 맡아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흥미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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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ktnv.com/positivelylv/las-vegas-couple-keeps-holiday-spirits-alive-ahead-of-christmas-as-santa-mrs-claus
Las Vegas 커플, 크리스마스 앞둔 연휴 분위기 유지 중
라스베이거스(라스베이거스지방) –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라스베이거스 커플이 산타와 미스 클로스의 역할을 맡으며 연휴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해마다 많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마을 행사에서 산타 클로스와 미스 클로스 역할을 하는 커플, 리처드 및 마리리 앤더슨 일가는 올해도 이와 같은 역할을 맡고 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파하기 위해 두 분은 특별한 사람들에게 선물을 나누며 라스베이거스 지역 내의 다양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이러한 이벤트에서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설정된 부드럽고 고운 털의 아름다운 산타분들이 매력적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커플은 그들만의 애착 있는 산타와 미스 클로스 의상을 통해 경험과 역량을 증명하고 있다. 30여 년 동안 산타와 미스 클로스 역할을 하고 있는 이들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특별한 사람들로 알려져 있다.
산타와 미스 클로스로 변신한 리처드 및 마리리 앤더슨 일가는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하는 지역 행사 등에 일반 대중들과 함께 참여한다. 이들은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신비와 사랑을 전달하고 미소로 가득한 얼굴로 행복한 순간을 만들어주었다.
리처드는 “어린이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사람들 중 하나인 산타와 미스 클로스라면서, 우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인정을 전하고 싶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라스베이거스 커플, 못다하지만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사랑을 전달하며, 산타와 미스 클로스 역할을 맡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들을 보며 많은 사람들은 크리스마스 연휴 분위기를 더욱 높여주고, 사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한 산타와 미스 클로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