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청소년 프로그램 ‘After School Matters’는 프로 셰프로부터 가치있는 요리 수업을 제공합니다 – W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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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abc7chicago.com/after-school-matters-culinary-arts-cooking-class-chicago-youth-program/14212099/
프로그램 “After School Matters”가 시카고의 청소년 교육을 위한 교육적 사업 중 하나로 소개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After School Matters 요리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시카고 지역의 중학생과 고등학생들에게 요리 예술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After School Matters 요리 아카데미는 식도락의 새로운 경험을 중요시하는 중학생과 고등학생에게 여러 요리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 수업과는 다른 실제 세계에서의 요리 예술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삶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 요리 아카데미는 ABC7 Chicago의 인터뷰에서 기운 나는 중학생들과 고등학생들을 찾아 식사 준비를 도와주며 그들의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의 교육자들은 다양한 요리, 조리법 및 식재료 등에 대해 학생들과 함께 탐구하고 실험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중 한 명인 임성훈은 “요리 아카데미에서는 요리하는 법말고도 문화와 사회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나는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고, 요리 일을 추구하는 꿈을 키울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After School Matters 요리 아카데미의 학생들은 매주 한끼의 식사를 요리하고 테이블을 차리는 등의 실전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협업, 의사 소통 및 리더십 등과 같은 중요한 기술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프로그램이 재원을 모으는 관점에서도 도움이 되었다.
After School Matters 요리 아카데미는 학생들의 참여와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시카고의 중학교와 고등학교와의 협력을 이끌어내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이와 같은 노력은 학생들의 교육과 진로 가능성을 확장시키는 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After School Matters” 프로그램은 시카고 지역에서 청소년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After School Matters 요리 아카데미와 같은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요리 예술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미래의 요리사들을 양성하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