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6, 2025

경찰, UNLV 총격범 앤소니 폴리토를 살인사건 도중 우연히 바이스탠더로 오인, 신규 바디캠 녹화 공개: “나가,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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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nypost.com/2023/12/21/news/unlv-gunman-anthony-polito-mistaken-for-bystander-during-shooting-bodycam/

[Original Article: UNLV Gunman Anthony Polito Mistaken for Bystander during Shooting – Bodycam]

UNLV 총기난을 일으킨 앤소니 폴리토, 사건 현장에서 우연히 보는 사람인줄 알려져 – 카메라 녹화로 확인

라스베이거스, 2023년 12월 21일 – 최근 미국 내 UNLV(네바다 라스베이거스 대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사건에서 앤소니 폴리토 용의자가 총기를 들고 계속 사람들 사이를 쫓아다니는 동안 경찰에 의해 녹화된 영상에서 그는 우연히 흔히 볼 수 있는 가만히 서 있는 시민으로 오해받았다.

총기난은 12월 20일 화요일 저녁 라스베이거스 UNLV 캠퍼스 내에서 발생했다. 그 사태 중 폴리토 용의자가 여러 명의 사람들 사이에서 총을 겨누고 돌아다니는 장면은 경찰의 카메라에 담겼다. 이 녹화 영상에는 다수의 경찰들이 강력히 항력하기 위해 이용된 폴리토 용의자를 제외한 다수의 학생 및 교직원들과 같은 이 동네의 사람들이 포착되었다.

폴리토 용의자는 하루 종일 총기를 들고 다니며 UNLV 캠퍼스에서 두려움과 혼란을 일으켰다. 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인해 피해자 수는 최소화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에서 주의를 끈 점은 폴리토 용의자가 경찰들 사이에서 가만히 서있는 시민으로 오해되어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경찰 대변인에 따르면, 관련 녹화 영상 내에서 폴리토 용의자를 본 경찰들은 그를 일반 인명행위자로 오인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실제로 그는 총기를 소지한 용의자였으며, 그가 그렇게까지 긴장되어 있는 상황에서 가만히 서 있다는 사실은 정말 거침없는 결정이었습니다.

경찰당국은 이번 사건을 통해 더 나은 교육, 훈련 및 상황대응 절차를 강화해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건을 통해 라스베이거스 커뮤니티는 총기 폭력 사건에 대한 대비를 강화하는 데 노력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폴리토 용의자는 현재 경찰 조사를 위해 구금되어 있으며, 그의 동기나 동행자 등 추가적인 사안 명확화를 위해 경찰은 조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