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보스턴 경찰, 선물 카드 수령을 위한 총기 반납 프로그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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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hdh.com/news/boston-police-guns-for-gift-cards-buyback-program-satu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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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경찰, 토요일 총기 내놓으면 상품권 드리는 수거 프로그램 실시
보스턴 – 보스턴 경찰은 이번 주말에 총기 내놓고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무단 보유 된 총기의 수를 줄이고 사회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보스턴 경찰국장은 수요일 보도자료에서, 경찰서가 보스턴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총기를 안전하게 버리게 도와주는 방안으로 ‘총기 내놓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국장은 “이 프로그램은 보스턴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중요한 첫 걸음이자 이니셔티브라고 말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7월 24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보스턴 경찰서와 페이러마켓 슈퍼마켓 사이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참여자들은 무기를 제출함으로써 상품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상품권의 가치는 보스턴 정부에서 결정할 예정입니다.
경찰국장은 “누구든지 총기를 내놓고 상품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원 보호를 위해 질문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지 않는 총기들은 사회안전과 범죄 예방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경찰, 시민 모두가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보스턴 경찰서의 “차압 선물” 프로그램의 일부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흔히 ‘총기 버리기’라고도 불립니다. 국민의 신원 보호 및 범죄 예방을 위해 장차 약 2만 개 이상의 총기를 수거하는 것이 목표로 삼겨져 있습니다.
지난 10월, 동일한 프로그램에서는 600여 개의 총기를 수거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도 큰 기대를 받으며, 보스턴 시민들은 이들 행사를 통해 보존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총기들을 안전하게 버릴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보스턴 시민들에게 총기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완전히 비공개적인 환경에서 진행됩니다. 후원자들과 제휴 업체들은 이 프로그램을 지지하고 현금을 기부하는 등 광범위한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보스턴 경찰의 부서 연합 축제 일환으로, 경찰, 구직자, 비영리 단체 등 지역 주민들이 함께 기부하고 협력하는 좋은 기회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스턴 경찰국장은 “이 프로그램이 성공하면 도시의 안전도 향상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테마는 ‘내 총, 안전한 도시’입니다. 모든 보스턴 시민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그들의 지원을 통해 총기 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범죄를 예방하는 데 동참해주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