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6, 2025

필수 오스틴 한식당 ‘서울주’가 노스 라마에서 폐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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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austin.eater.com/2023/12/8/23993564/seoulju-austin-closed-korean-restaurant

서울주 오스틴 레스토랑 문을 닫아

오스틴 – 12월 8일, 금요일 – 한식을 사랑하는 오프닝 이후 3년 만에 오스틴에 위치한 유명한 한식 레스토랑 ‘서울주’가 폐업했다.

오스틴 푸드 시장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서울주는 지난 몇년간 연일 긴 대기 줄이 이어지며 명성을 얻었으나, 오너인 박 세훈씨의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이번 주 금요일로 운영을 중단했다.

서울주는 지난 주 커뮤니티를 통해 “매연 및 시설 개선 작업으로 인해 자체적으로 폐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박 세훈씨는 함께 일하는 직원들과의 관계에 대해 “우리는 상호간의 존중과 지원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함께 달려갈 수 있는 기반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서울주는 ‘트라바다’와 ‘김치볶음밥’ 등을 포함한 맛있는 한식 요리로 유명했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시그니처 메뉴였던 ‘비빔밥’과 ‘불고기’를 즐겼다.

서울주는 오스틴의 다양한 음식 종류를 늘리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 레스토랑은 지역 사회에 큰 기여를 하였고 연중 행사에서 신선하고 정통한 한식 요리를 제공하여 오스틴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도록 도왔다.

서울주는 폐업을 앞두고 한식 애호가들과 오스틴 지역 사회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여러분이 지구별 가장 큰 한식 체인 레스토랑을 입소문으로 확장시켜주셨던 것을 저희는 높이 평가하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서울주는 박 세훈씨의 명성에 감사를 표했다.

서울주는 이전 상점 주인들에게 이 전에 비해 늘어난 성공을 축하하며, 오른쪽 방향으로 나아갈 것을 기원했다. 또한, 그들은 앞으로의 계획이나 다른 사업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고객들은 아쉬움을 표하며 서울주의 도움으로 한식을 경험할 수 있었던 지난 시간에 대해 회상했다.

오스틴 한식 레스토랑 시장에서 큰 틈을 남긴 서울주의 폐업은 놀라움을 안겨주며 한식 애호가들과 오스틴 지역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