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근처 음식 창고: 헤르모사, 시카고 이주민들은 라이프 임팩터스 재단을 통해 쉘터 밖에서 음식 창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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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abc7chicago.com/food-pantry-near-me-hermosa-chicago-migrants/14142579/
참고 기사 링크: https://abc7chicago.com/food-pantry-near-me-hermosa-chicago-migrants/14142579/
Title: “헤르모사, 시카고에 있는 새로운 식료품 팬트리 마을에 이주민에게 도움의 손”
서문:
멀리서 온 이주민들을 도와주기 위해 헤르모사 동네에 새로운 식료품 팬트리가 열렸다. 주민들은 이곳에서 신선하고 영양가 있는 식품을 받을 수 있으며, 활력과 희망을 되찾을 수 있다.
본문:
헤르모사 동네에서만큼은 집요한 기후, 빈곤, 그리고 물질적인 부족에 시달리는 이주민들에게 친절한 손길이 보내졌다. 새로운 식료품 팬트리는 이주민들을 위한 중요한 리소스로 자리매김했다.
이 식료품 팬트리는 헤르모사에 새롭게 개장된 문자 그대로의 ‘이주민 식료품 팬트리’로, 이곳에서는 주변 지역의 이주민들에게 무료로 영양가 있는 식품을 제공한다. 헤르모사 지역 복지 협회(WCCA) 창립자이자 이민자 사회운동가인 아게신 라스(Luis Aguinaga)씨는 “우리는 동네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식료품 팬트리를 개설했다”라고 말했다.
이 식료품 팬트리는 집주인, 창고주 및 기타 동네 사업자들의 지원을 받아 헤르모사 인근에 위치하여 운영된다. 매주 활동하는 4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들은 수천 개의 식료품과 기타 필수품을 상자에 담아 이주민들에게 나눠준다. 또한 이 식료품 팬트리는 신선한 채소, 과일, 육류, 유제품 등 다양한 식품 뿐만 아니라 세면용품, 위생용품 등도 제공한다.
식료품 팬트리는 이주민들에게 단순히 식품을 제공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이주민들은 이 곳에서 음식을 통해 사회적 연결성을 느낄 수 있으며, 동시에 커뮤니티의 지원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다. 헤르모사 식료품 팬트리는 이주민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구호에 대한 의존을 줄이고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헤르모사 식료품 팬트리는 현재까지 많은 이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으며, 이 지역 사회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향후 이주민 식품 팬트리는 더 많은 사람들을 돕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