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디 웨스트와 메간 해처-메이스와의 캐주얼한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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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kuow.org/stories/casual-friday-with-lindy-west-and-meagan-hatcher-mays
캐주얼한 금요일, 리디 웨스트와 메이건 해처 메이츠와 함께
지난 금요일, 시애틀 대중미디어 KUOW 라디오에서 잘 알려진 저자 리디 웨스트와 변호사 메이건 해처 메이츠의 캐주얼한 대화가 펼쳐졌다.
이들이 출연한 ‘캐주얼 금요일(Casual Friday)’은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오리지널 캐주얼 옷차림의 직장 문화에 대해 논의하는 시리즈 중 하나이다. 이번에 출연한 두 사람은 동료분들과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금요일에 대해 얘기하며 일의 재미있는 면모와 독특한 방식에 대해 이야기했다.
리디 웨스트는 공개적으로 성별 이질감과 여성들의 몸에 대한 사회적 압력 등 다양한 주제에 걸쳐 글을 쓰고 있는 작가이다. 이날 프로그램에서 그녀는 자신이 작가로 일하는 동안 마주치는 독자의 반응과 공개적인 논쟁에 대해 이야기했다.
메이건 해처 메이츠는 변호사로 일함과 동시에 다양한 인권 문제에 집중하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그는 야외에서 활동하는 동안 업무수행을 위해 캐주얼 옷차림을 입고 다니는 것이 어떻게 변호사로서의 이미지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토론했다.
이들은 자신들의 업무에 대한 감정과 인식에 대해 이야기하며, 사회에서 캐주얼한 금요일을 통해 근로자의 스트레스를 어떻게 완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참신한 생각을 나누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상냥한 대화를 펼치며 독자들에게 이들의 일과 동료들과의 관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주었다.
이번 ‘캐주얼 금요일’ 프로그램은 해치 메이츠 변호사의 사무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로써 청취자들은 이들이 자신의 일하는 환경에서 일상적인 대화와 옷차림을 나누는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리디 웨스트와 메이건 해처 메이츠의 명성과 함께 이번 프로그램은 시애틀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인터넷 라디오 및 팟캐스트를 통해 세계적으로 송출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도달하게 되었다. 이는 그들의 독특한 시각과 사회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담은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아온 이들에게 새로운 인기와 찬사를 안겨 주었다.
앞으로도 이들이 다양한 주제로 진행하는 ‘캐주얼 금요일’ 프로그램을 더욱 기대해볼만한 가치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