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남자와 관련된 살인 사건 후 정의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오스틴 지역 두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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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kvue.com/article/news/crime/deandre-conner-austin-murder-cases/269-7e515d4b-8a6d-4387-a87f-0a9eb5187af9
디앤드레 코너, 오스틴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
(Original headline: Deandre Conner named as suspect in Austin murder cases)
텍사스, 오스틴 – 텍사스 주 경찰은 디앤드레 코너 (Deandre Conner)씨를 최근 발생한 오스틴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주 영 아트린 (Young Arturo Calderon)씨의 사망을 비롯한 일련의 살인 사건과 관련되어 있다.
텍사스 주 경찰은 디앤드레 코너 (21세)씨를 영 아트린 (35세)씨의 살인 사건 의심자로 추적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에 앞서 영 아트린씨는 지난 주 한 주택에서 총격을 당해 사망한 바 있다.
경찰은 오스틴 시내 근처의 형사 빌링에서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에릭조다노프 (Erik Jodanoff) 부장 형사는 “경찰은 여러 가지 증거와 현장 조사를 통해 코너씨를 의심하는 바 있다”라며 설명했다.
앞서 디앤드레 코너씨에 대한 쓰러짐 성기 사건의 증거로 기록된 영 아트린씨 사건은 그를 둘러싼 살인 사건들과 연관되어 있다. 경찰은 영 아트린씨가 코너씨와 이전에 야외 장소에서 말다툼을 벌이는 장면을 포착한 CCTV 영상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은 코너씨와의 접촉을 원하는 동네 주민들로부터의 증언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알려진 코너씨의 동행자들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도 진행 중이다.
경찰은 또한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코너씨의 동행여부나 가능한 동행자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아직까지 디앤드레 코너씨의 체포에 관한 세부사항은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경찰은 주변 주민들의 협조와 증언을 통해 사건의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경찰은 아무런 용의자 정보에 대한 증거를 보유한 사람들이 텍사스 주 경찰에게 신고하도록 호소하였다.
경찰은 이번 사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