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에서 들려오는 소식: Friends of Noise가 만능 공연장, Fountaine Farewell, 그리고 Ural Thomas 밴드의 신년 쇼를 계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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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portlandmercury.com/hear-in-portland/2023/11/22/46875034/hear-in-portland-friends-of-noise-fundraising-for-an-all-ages-venue
포틀랜드, 2023년 11월 22일 – 포틀랜드 주요 언론인 ‘포틀랜드 머큐리'(Portland Mercury)에 따르면, ‘포트랜드의 소리’ 모임이 미성년자를 위한 공연장 건립을 위한 기금 모금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번 기금 모금은 포틀랜드 지역의 더 다양한 공연 활동을 지원하고 미성년자들이 쉽게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포트랜드의 소리’라는 단체는 공공 장소에서의 미성년자들을 위한 음악 행사 개최와 예술 교육을 통해 포틀랜드 지역의 청소년들의 창작 활동을 촉진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주요 목표는 미성년자들이 음악 및 문화적 경험에 대한 접근성을 더욱 높이고 포틀랜드의 다양한 예술 분야에 대한 열정을 키우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지역 사회의 후원과 기업들의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며, 이를 위해 ‘포트랜드의 소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한 기금 모금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기금 모금은 공연장 건설, 음향 시스템 구매, 예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더 많은 미성년자들이 음악의 세계를 쉽게 탐험하고 자신만의 예술적 열정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으로 기대된다.
‘포트랜드의 소리’는 이번 달 내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금 모금에 동참하고자 하는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 행사는 포틀랜드 지역에서 활발한 예술과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미성년자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포트랜드의 소리’의 이번 기금 모금 활동에 많은 사랑과 관심이 기울여지고 있으며,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예술 관련 장소의 건립을 기대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