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아침: 가자 휴전, 시애틀 시의회, 2024 예산 채택. 보수 그룹, 공해세 폐지를 위한 서명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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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thestranger.com/slog-am/2023/11/22/79273490/slog-am-truce-in-gaza-seattle-city-council-passes-2024-budget-conservative-group-turns-in-signatures-to-repeal-pollution-tax
[뉴스 기사]
휴전 합의, 시애틀 시 의회가 2024년 예산 채택, 보수 그룹이 환경오염 세금 폐지에 서명 제출
시애틀, 워싱턴 – 갈리오 대건
오늘 아침 휴전 합의가 파명된 가자(Gaza) 지역과 함께, 시애틀 시 의회는 2024년 예산안을 채택했다. 또한, 보수 그룹이 환경 오염 세금 폐지에 대한 서명을 제출함으로써 이에 대한 토론이 시작됨을 알렸다.
시애틀 시 의회는 환경과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새롭게 도입된 세금 인상안을 최종 결정하기 위해 11월 21일(현지 시각) 투표를 진행한 결과, 찬성 7표에 반대 2표로 2024년 예산을 채택했다. 이 예산안은 차량 이용이 많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교통시스템 개선 등에 많은 자금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우려되는 점은 보수 정치 그룹인 Safe Streets Coalition이 이러한 환경 오염 세금을 논란의 여지가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그룹은 환경 오염 세금의 폐지를 요구하기 위해 필요한 서명 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후 시애틀 시 의회는 이에 대한 토론과 결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위의 의회원인 안드레아 아담스 의원은 “지난 몇 년간 시애틀은 환경과 기후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바 있다.”며 “우리는 이 예산안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친환경적인 교통수단을 이용하고, 도시에서 오염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적인 휴전 합의에 기뻐하는 시애틀 시민들은 가자에서의 폭력을 조기에 끝낼 수 있어 기쁘다며, 더 이상의 휴전을 기원하기도 했다.
2024년 예산안에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프로그램 및 친환경 교통시스템 개선에 대한 자금이 증액될 예정이다. 성공적인 다음 예산안을 위해 보수 그룹과의 환경 오염 세금 폐지에 대한 토론 결과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