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머빌 커피숍에서 가게 단추로 고객을 추적한 노동자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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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boston.com/news/local-news/2023/11/20/man-charged-chasing-customer-scissors-somerville-coffee-shop/
맨체스터 – 11월 20일 토요일, 소머빌 커피숍에서 이용자를 가위로 쫓아다니던 한 남성이 체포되었다. 이 사건은 카페에서 발생했으며 이용자들 사이에서 공포와 동요를 일으켰다.
경찰에 따르면, 이 사건은 조소 요원인 J.L. Breen(재활프로그램 조위원)이 지켜보던 가운데 일어났다. Breen은 커피숍 내에서 차분히 커피를 마시던 이용자를 가위를 들고 향해 접근하는 행위를 목격하였다. 당황스러워하는 이용자에게서 도망친 다음 뒤쫓아갔던 남성은 커피숍 밖으로 도망가지 못하고 경찰에 체포되었다.
경찰은 이 사건에 관련된 범인에게 “위협적인 행동”, “무기 소지” 등의 혐의를 적용시켰다. 따라서 이 범인은 현재 구금 중이며 빠른 시일 내에 재판에 형사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용의자의 동기나 이 사건과 관련된 타인과의 연결사슬 등에 대해서는 자세한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다.
이용자들은 이 사건으로 인한 비극을 목격하고, 현장에 있던 인원들은 크게 동요했다. 커피숍 관계자는 “우리 고객들이 이런 사건으로부터 완전히 안전하다는 것을 보장하기 위해 추가적인 보안장치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이용자들과 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더 큰 피해를 방지하였다. 이와 함께, 주민들은 합동 노력으로 이 사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더욱 경계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사회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관련 당국이 적극적인 대응을 취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