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비행기, 활주로를 넘어져서 바다에 착륙, 하지만 9명 전원 무사히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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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abcnews.go.com/US/wireStory/us-navy-plane-overshoots-runway-bay-hawaii-military-105052174
미 해군 기체, 하와이 베이의 군사공항에서 활주로를 넘어설 만큼 runway overshooting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미 해군은 수요일 군기지인 하와이 닐 해안 머니 군사공항에서 실시한 훈련 중, 놀라운 사고에 맞닥뜨렸습니다. 이곳은 미 해군 항공기의 주요 훈련 기지이며 해군의 수상기의 대다수는 이곳에서 이착륙합니다.
해군 기증했던 C-2A 그레이하운드 수색기는 활주로를 넘어서 다른 나라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알렸으나, 이번에는 생명없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이 사고로 인해 큰 손실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선원들 역시 다치지 않았습니다.
해군 관계자들은 기체가 활주로를 넘어선 환경과 관련해 자세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기체의 조종사 역할 또한 조사 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같은 사고는 과거에도 발생한 적이 없었지만, 해군 관계자들은 상황을 적극적으로 스스로 파악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요 인사들은 이 사건에 대해 “얼마 전 베이 짐의 사고에 비해 경미한 군사적 사고다.”라며 위로를 표하였습니다.
또한, 인명 피해가 없을 뿐 아니라 활기찬 훈련 활동이 중단되지 않았다는 사실도 안도감을 가져옵니다.
현재 미 해군은 사고 발생 과정 및 상황에 대한 자세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기체의 원인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유사한 사건의 재발을 예방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이에 추가로 나머지 해군 조종사들의 훈련 및 안전 교육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미 해군, 향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유엔 안전 규정을 준수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