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6, 2025

시카고 시장 존슨, 추가 벌금 4,600만 달러에 의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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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chicagotribune.com/politics/ct-johnson-2024-budget-fines-and-fees-20231120-6sh2rv3kdjc4dlsd7hh42nmgeu-story.html

2024년도 예산안, 벌금과 수수료에 관한 존슨 시장의 계획

시카고 – 존슨 시장은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024년도 예산안을 공개하였다. 이 예산안에는 벌금과 수수료에 대한 새로운 조항들이 포함되어 있어 도시 내에서의 경찰 수사와 도로 보수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번 예산안에 따르면, 시카고는 현재 도시 내에서부터 벌금과 수수료로 연간 10억 달러 이상을 re-aurrientation할 계획이다. 이 중 상당 부분은 현재까지 부과되었으나 수급이 뚜렷하지 않은 벌금과 수수료로 할당될 것이다. 시장은 이러한 재편성으로 시민들이 처한 재정 어려움을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시민들은 이러한 예산안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들은 이러한 벌금과 수수료가 국내 상류층을 득실거리는 경향이 있다며 지적하고 있다. 시장은 이에 대해 현재 수수료 체계를 개선하고 규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비판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시장은 이번 예산안을 통해 경찰에 대한 자금 지원을 강화하고자 한다. 도시 내에서의 범죄 예방과 범죄 수사 능력 강화를 위해 경찰력에 대한 지원이 더욱 필요하다고 말하며, 이를 위해 추가적으로 1천만 달러가 지원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예산안은 도시의 기반 인프라를 강화하고 도시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존슨 시장이 시민들을 위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자 한다는 목표를 반영하고 있다.

시카고의 시의원들은 이번 예산안에 대해 토론과 검토를 거쳐 최종 결정되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예산안은 시의원회를 통과한 뒤 채택절차를 거쳐 적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