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팔레스타인 시위대, 뉴욕 슈퍼마켓 직원들을 괴롭히고 이스라엘 구역에 시달렀다고 주장: 유대인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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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nypost.com/2023/11/16/news/pro-palestinian-protesters-intimidated-cashiers-at-morton-williams-owner-says/
“모튼 윌리엄스 소유주, 프로팔레스타인 시위대가 계산대에서 금품을 협박한다고 주장”
버지니아 – 뉴욕시의 유명 식료품 점인 ‘모튼 윌리엄스’의 소유주가 최근 프로팔레스타인 시위대가 가게 내 일부 직원을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시위대와 시민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시위대 관련 영상들이 인터넷에 업로드된 이후로, 모튼 윌리엄스의 소유주인 이상한 오브로브니키스씨는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현장에서 발생한 일들을 상세히 설명했다. 그는 “지난 주 금요일 오후, 프로팔레스타인 시위대가 가게로 들어와 그들이 계산대에서 점원들을 협박하며 상황을 통제했다”고 말했다.
시위대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갈등을 반영하여 이스라엘 제품에 대한 보이콧과 문답 기자회견을 요구하며 가게를 점령했다. 일부 시위대 구성원들은 계산대로 몰려가 직원들을 협박하고, 협박에 저항하던 직원들에게 폭력 행사와 동성애 비하 등의 욕설을 퍼붓는 등의 악몽 같은 상황이 벌어졌다.
시위대 관련 영상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산되자 여러 사람들이 분노의 목소리를 내며 비난했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은 이들 시위대가 이스라엘의 인권 침해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려 한다며 모튼 윌리엄스를 지지하는 목소리도 들려왔다.
모튼 윌리엄스 직원들은 보안 상의 이유로 시위대가 협박행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씨는 이렇게 결정한 이유에 대해 더 자세히 언급하지 않았다.
현재, 이번 사건과 관련한 제도적 조치 여부는 불명확하다. 그러나 이번 사건이 모든 이들에게 경각심을 일으켰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갈등에 대한 대화와 이해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시위대 측은 아직 응답하지 않았으며, ‘모튼 윌리엄스’와 이번 사건 관련 결과는 계속해서 주목 받을 것이라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