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인질 사건으로 인해 SWAT 경찰관 포함 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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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abcnews.go.com/US/1-officer-killed-1-injured-austin-shooting/story?id=104818603
애틀랜타 시 링컨 High school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명의 경찰관이 사망하였으며 1명의 경찰관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사건은 지난 금요일 저녁 약 8시경, 해당 학교 인근에서 발생하였습니다. 경찰이 구급차를 향해 이동하면서 갑작스러운 총성이 울려퍼졌습니다. 이로 인해 경찰관 두 명이 총에 맞아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공식 기관은 파월주 카운티 경찰국으로부터 41세의 경찰관 라이언 깁스가 사망하였다고 밝혔습니다. 깁스 경찰관은 20년 이상 경찰로 일한 경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동료들과 주민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그는 수많은 희생으로 사랑과 존경을 받았습니다.
한편, 다른 경찰관인 26세의 니콜리오 덥러티스는 경미한 상처를 입었으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그의 상태는 안정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현재 기관의 정확한 동기나 용의자의 신원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이에 많은 주민들이 두 경찰관의 희생을 애도하며 총기 규제를 더 강화하라는 요구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애틀랜타 시 링컨 High school 총기 사건에 대한 수사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사태로 인해 경찰과 사회는 큰 충격을 받았으며, 사건의 경위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아내고자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애틀랜타 지역 주민들은 다시는 이런 재앙을 겪지 않을 것을 바라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