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병역 의무자들, 멘토 하와이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1 min read
이미지 출처:https://www.cpf.navy.mil/Newsroom/News/Article/3585812/first-service-members-participate-in-mentor-hawaii-program/
미군 첫 제925랑 “멘토 하와이 프로그램” 참여
하와이 주, 청년들의 미래를 위한 미군 “멘토 하와이 프로그램” 개최에 동참한 첫 제925해군 중대원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하와이 해군생협이 지난 7월 30일 조지 워싱턴 세오리생포트 내에 위치한 Joint Base Pearl Harbor-Hickam에서 개최한 이번 프로그램은 하와이 지역의 청년들에게 교육과 진로를 지원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미국 해군 대원들이 진로 지도, 포트 일상, 과학과 수학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며 도움을 주는 것이 목적이다.
첫 참여 대원으로 선발된 제925해군 중대 군인들은 2021년 8월 4일에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관했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하와이 현지 청년들과 해군 대원들 간의 교류와 지식 공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 청년들은 해군 청년 대원들과 함께하여 연차 및 일상업무에 대해 이해하는 동시에 대원들의 경력과 경험을 배울 수 있었다. 프로그램 동안, 해군 청년 대원들은 청년들에게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한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군 생활 및 근무에 대한 소개와 정보도 제공했다.
멘토 하와이 프로그램은 하와이 청년들의 성공적인 진로 개발을 촉진하고, 국방 부문에서의 경력 선택을 고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런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국방 부문의 다양한 직업과 이를 통해 어떤 새로운 경력과 기술을 배울 수 있는지 알기 위한 최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런 멘토 지원 활동은 향후 계속 진행될 예정이며, 미군 세력의 연대와 지역사회 간의 소통을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의 화합을 이룰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와이 청년들은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미군의 전문지식과 열정을 확인하고, 개인 발전과 미래를 위한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하와이 지역사회의 청년들은 성장과 성공을 위해 미군과 협력해 나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