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6, 2025

보스턴 시의회에 새롭고 돌아온 얼굴들이 참여한 보스턴 시의회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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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thesuffolkjournal.com/41467/news/boston-municipal-election-brings-new-faces-to-city-council/

보스턴 의회에 새로운 얼굴 등장

지난 주 도시 의회 선거를 통해 보스턴 시 의회에 새로운 얼굴들이 등장했다. 13명의 의원들이 새로 선출되었으며, 그 중 6명은 이번 선거를 통해 처음으로 의원으로서의 직무를 맡게 되었다. 이들 신인 의원들은 시민들로부터 큰 관심과 지지를 받으며 새로운 시대에 보스턴시의 향상된 통치를 약속하였다.

이번 선거에서 최고 표를 받은 니아마 엔만 의원은 보스턴 대학교의 졸업생으로 의회에서의 업적을 거두어낸 바 있다. 그녀는 이슬람 민족주의의 진영이며 지난해 새로운 보스턴 이니셔티브 변화를 위해 고군분투해왔다.

그밖에도 찰스 요, 새라 아내, 조오스비 푸아 올리비에, 프랭크 베이커, 에밀리 나쉬, 리비아 파르커 등이 의회의 신규 의원으로 선출되었다. 이들 신인 의원들은 각자의 독특한 경력과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이슈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한다.

보스턴 의회는 이번 선거로 인해 다양성과 젊음이 향상되었다. 특히 미국 최초인 오스카라스 의회 의장과 32세로 최연소 의원인 주리 카노프가 의장과 부의장 자리를 맡게 되었다. 이들이 보스턴 시 의회의 리더쉽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선거 결과에 따라 보스턴 시 의회의 성별 구성은 여전히 불균형한 상태이다. 전체 선거 인원의 약 44%를 차지하는 여성들이 의회의 균형을 위해 더 많은 참여를 기대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보스턴 시민들은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해 기쁨과 기대감을 표출하며 새로운 의회의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이들은 도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전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