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론즈빌 예술가 메캐바 케뎀-듀보스, 해의 이미지로 시카고 겨울에 대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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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blockclubchicago.org/2023/11/06/bronzeville-artist-makeba-kedem-dubose-fights-chicago-winter-with-images-of-the-sun/
브론즈빌 예술가 매케바 케뎀 두보세, 태양의 이미지로 시카고 겨울에 맞선다
시카고, 일리노이주 – 매케바 케뎀 두보세(Bronzeville Artist Makeba Kedem Dubose)는 태양의 따뜻함과 온기로 시카고의 추운 겨울을 이겨내려 한다. 그녀는 최근 작품들을 통해 시카고 시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데에 성공하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브론즈빌 지역은 겨울철 추운 날씨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매케바 케뎀 두보세는 독특한 방식으로 이 문제에 대처하고 있다. 그녀는 캔버스에 태양의 이미지를 그려 암울한 겨울을 밝게 만들고, 이러한 작품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달하고 있다.
매케바 케뎀 두보세는 과거 자신의 겨울 우울증에 대처하기 위해 태양의 이미지로 작품을 시작한 것이 계기였다고 밝혔다. 그녀는 “겨울은 어두운 시간이지만, 태양은 희망의 상징이며 빛을 내준다”고 말했다. 이러한 마인드를 가지고 그녀는 브론즈빌 지역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배포할 수 있게 무료 포스터를 제작하고 있다.
시카고 브론즈빌 지역 주민들은 매케바 케뎀 두보세의 작품에 감동을 받고 있다. 한 지역 주민은 “작품을 보면 행복감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겨울에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른 한 사람은 그녀의 작품이 지역 사람들을 유혹해 동네를 방문하게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매케바 케뎀 두보세는 이번 겨울, 그녀의 작품이 시카고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는 간절한 염원을 품고 있다. 그녀는 “작품을 통해 사람들이 겨울을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면 정말 기쁠 것이다. 이 작품들이 주는 긍정적인 영향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다”고 했다.
매케바 케뎀 두보세의 작품은 인지도와 함께 매년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그녀는 시카고 뿐만 아니라 다른 도시와 국제적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작품을 전하고자 계획하고 있다. 시카고 시민들은 이러한 노력에 기대감을 갖고 있으며, 그녀의 작품이 미래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