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들, 시카고 선출 학교이사회에 대한 보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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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news.wttw.com/2023/10/24/lawmakers-push-compensation-chicago-s-elected-school-board
로스앤젤레스—로스앤젤레스 법안 제안자들은 이번 주에 시카고의 선출 학교이사회 구성원들에게 상급을 주는 것을 촉진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시카고 주의회 의원 한 명인 리오 켈리는 이에 대해 “우리는 시카고에서 교육을 받는 아이들을 위해 최선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 이사회 구성원들의 서비스를 인정하고 보상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시카고는 시장이 임명한 학교이사회를 가지고 있으며 이사회 구성원들은 시장이 임명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학부모들과 지역사회 단체들이 선출 학교이사회를 지지하는 목소리를 높여왔다. 이들은 민주적인 절차와 국민들의 목소리가 반영된 학교이사회 구성원 제도를 요구하고 있다.
이 주제에 대한 법안은 켈리 주의원이 이끄는 민주당의 5명의 의원들에 의해 제기되었다. 그들은 시카고의 학교이사회 구성원들에게 상급을 지급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
시카고 학교이사회 구성원들에 대한 보상은 당연히 논란의 여지가 있다. 일부는 학교 이사회 구성원들에게 보상을 주면 혜택을 내리칠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켈리 주의원은 “시카고의 선출 학교이사회를 통해 교육이 더욱 혁신적이고 참여적일 것이라는 확신을 가진다. 따라서 학교 이사회 구성원들의 노고를 인정하고 보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법안은 아직 토론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법안이 통과하기 위해서는 주의원들이 세세한 세부사항을 협의해야 한다. 시카고의 교육체계에 영향을 미칠만한 이 법안의 통과에 대한 적극적인 토론과 노력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