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수상자 매튜 체리, 새로운 애니메이션 시리즈 ‘YOUNG LOVE’를 통해 시카고를 소개합니다 (HBO Max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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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https://www.fox32chicago.com/news/matthew-cherry-chicago-animated-series-young-love-hbo-max
매튜 체리의 시카고 애니메이션 시리즈 ‘영 원'(Young Love)가 HBO Max에서 곧 공개될 예정입니다.
매튜 체리는 2019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오스카상을 수상했으며, 오랜 시간을 들여 준비한 후 이 작품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영 원’은 체리가 2012년 발표한 동명의 단편 작품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시카고에서 성장하는 어린 청소년들의 사랑과 친구 관계를 그린 이야기입니다. 체시 헥터스와 제임스 바술에게 중점을 두고, 그들의 성장과 변화, 그리고 일상 속에서의 어른들의 지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다양한 인종과 문화적 배경을 소개하며, 등장인물들의 다양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존중과 이해를 심어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체리는 이 작품이 진정한 다양성과 포용을 반영한 작품이 되었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또한 작품 속에서는 어린이들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그들이 겪는 제한적인 상황들을 다루어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작품은 HBO Max에서 2022년에 방영 예정입니다.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 작품이 어린이들과 성인들을 통해 상호 이해와 동등한 대접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임을 바랍니다.